2017/03/09 23:22

질러버렸다 관심사

질렀다 질렀다 은화 실버바 내 적금 깨서 마구마구 지르고 있다 으아아

하루종일 아이쇼핑하다가 찬란한 은빛에 홀려 은화 세개 실버바 하나.

어짜피 이건 사치 아님 ㄴㄴ. 도로 팔면 원금은 확보하니까.

퀸스 비스트 민티지 8500, 2500 1온스 5온스는 20년보고 있다. 프루프라 어디 젤같은곳에 처박아놓고 보관해야지. 대신 불리언은 심심할때 꺼내서보고 호주 용봉은 만지작거려도 됨.

그런데 해외 직구는 첨이라 불안하다. Bank wire 첨해봐서 더욱. 게다가 푼돈이 아니라서 더더욱. 씁. 페이팔쓸껄. 근데 이게 25$에 관세, 부가세... 음..? 아 그냥 페이팔 쓸껄. 비슷하네. 취소도 안되서 어쩔 수 없긴했는데. 중요한건 5온스가 다 팔림.

언제 돈 확인하고 보내줄라나..

쨌든 비싼 돈 들여서 경험쌓고있다. 한정판이라.어쩔 수 없다. 일정 금액 각오하고 사는거라. 또 며칠 안됬는데 다 팔린거보면 일단 프리미엄 붙는다는 소리니까. 내년 한정판도 직구해야하는데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