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0 23:22

미녀와 야수 ★★★★ Movie

미녀와 야수

스크린에 재탄생한 세기의 걸작!
전 세계가 기다려온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똑똑하고 아름다운 ‘벨(엠마 왓슨)’은 아버지와 살고 있는 작은 마을에서 벗어나 운명적인 사랑과 모험을 꿈꾼다.
 어느 날 행방불명된 아버지를 찾아 폐허가 된 성에 도착한 벨은 저주에 걸린 ‘야수’(댄 스티븐스)를 만나 
 아버지 대신 성에 갇히고, 야수 뿐 아니라 성 안의 모든 이들이 신비로운 장미의 마지막 꽃잎이 떨어지기 전에 
 저주를 풀지 못하면 영원히 인간으로 돌아올 수 없는 운명임을 알게 된다.
 
 성에서 도망치려던 벨은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해 준 야수의 진심을 알게 되면서 
 차츰 마음을 열어가기 시작하는데…



콩 보고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미녀와 야수까지 봄.

디즈니 만화영화를 정말 잘 실사화했다. 미녀와 야수의 춤추는 장면은 저절로 만화영화의 한 장면을 떠오르게 만들며 식사 초대의 뮤지컬은 정말 화려했다. 노래도 좋았고 여주, 이름은 자꾸 까먹어서 모르겠지만, 헤르미온느는 생각보다 노래를 잘했다. 야수의 낮은 저음은 매력적이였다.


콩 버리고 미녀와 야수 ㄱㄱㄱ. 로건은 아직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청불인데다 끝나가니까, 일단 데이트하거나 가족끼리 볼 때, 친구와 같이 볼 때 등 누구나 아무때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게 미녀와 야수의 장점인듯.